•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1,3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8,000
    • 4
      타코
      8,000
    • 5
      비투비
      8,000
    • 6
      방토
      8,000
    • 7
      골드배
      8,000
    • 8
      김워크
      8,000
    • 9
      나라야
      7,600
    • 10
      내가고미다
      7,600

한화 안도의 한숨…9회말 발목 꺾인 문현빈, "특이 사항 없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는 KBO리그 한화와 KIA의 경기. 9회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되는 한화 문현빈. 대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8.18/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는 KBO리그 한화와 KIA의 경기. 9회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되는 한화 문현빈. 대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8.18/

[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한화는 1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서 3대4로 패배했다.

패배도 패배지만, 9회말 아찔한 장면이 나왔다.

3-4로 지고 있던 9회말 한화는 KIA 이의리를 상대했다. 선두타자 요나단 페라자가 유격수 뜬공으로 물러난 가운데 문현빈이 유격수 방면 땅볼을 쳤다.

 

KIA 유격수 정현창의 1루 송구가 1루수가 잡을 수 없게 높게 향했다. 전력 질주를 하던 문현빈은 1루에 세이프. 그러나 1루를 밟는 과정에서 문현빈의 발목이 살짝 꺾였다. 문현빈은 고통을 호소했고, 결국 대주자 황영묵과 교체됐다.

문현빈은 올 시즌 103경기에서 타율 2할8푼8리 12홈런 OPS(장타율+출루율) 0.827을 기록했다. 3번타자로서 타선의 중심을 잡고 있는 만큼, 부상 이탈은 한화의 가을야구 도전에 최대 악재가 될 수밖에 없었다.

일단 한숨 돌렸다. 경기 후 한화 관계자는 문현빈 발목 상태에 대해 "특이 사항이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4연패에 빠진 한화는 19일 선발투수로 오웬 화이트를 예고했다. KIA는 시라카와 케이쇼가 선발 등판한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