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노를 떨쳐내기 위해 해명하고 싶다"… 여러 논란에 둘러싸인 더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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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키 더 용이 부상을 비롯한 여러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여러 루머에 휩싸인 더 용이 FC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셀로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를 바로잡고자 했다. 더 용은 "내가 어떤 기분인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조금 설명하고 싶었다. 이 분노를 떨쳐내고 회복에만 온전히 집중하기 위해서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더 용은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도중 무릎 부상을 입었다. 이 문제를 안고 뛰면서 부상이 악화됐고, 다가오는 시즌 초반을 결장하게 됐다. 일각에선 더 용이 바르셀로나보다 네덜란드 국가대표팀에만 전념하는 것이 아니냐는 주장도 제기됐다.
이 점에 대해 더 용은 "사고였다. 훈련 중 누군가 내 위로 넘어졌고 무릎에 약간의 문제가 생겼다. 하지만 검사결과 계속 뛸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 부상이 더 악화되지는 않을 거라고 확답을 받았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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