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1,0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7,700
    • 4
      타코
      7,700
    • 5
      비투비
      7,700
    • 6
      방토
      7,700
    • 7
      골드배
      7,700
    • 8
      김워크
      7,700
    • 9
      나라야
      7,300
    • 10
      내가고미다
      7,300

"韓 축구 감독 후보, 3명으로 압축" 포옛에 日 꺾은 카사스, 펩 오른팔까지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OSEN=최규한 기자] 1일 오후 서울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K리그 어워즈 2025’ 시상식이 열렸다.이날 시상식에는 최우수감독상, 최우수선수상(MVP), 영플레이어상, 베스트11 부문에 뽑힌 각 구단 수상자들과 후보들이 자리를 빛냈다.K리그1 감독상을 거머쥔 전북 거스 포옛 감독이 트로피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01 / dreamer@osen.co.kr

[OSEN=최규한 기자] 1일 오후 서울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K리그 어워즈 2025’ 시상식이 열렸다.이날 시상식에는 최우수감독상, 최우수선수상(MVP), 영플레이어상, 베스트11 부문에 뽑힌 각 구단 수상자들과 후보들이 자리를 빛냈다.K리그1 감독상을 거머쥔 전북 거스 포옛 감독이 트로피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01 / dreamer@osen.co.kr

[OSEN=고성환 기자] 거스 포옛(58) 감독뿐만이 아니다. 헤수크 카사스(53) 감독과 도메네트 트렌트(64) 감독까지 '3달짜리'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 지휘봉을 원한다는 소식이다.

일본 '스포니치' 소속의 가키우치 가즈 기자는 14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차기 감독 후보가 유력 후보인 포옛을 포함해 3명으로 좁혀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는 "나머지 두 명은 전 이라크 대표팀 감독 카사스(스페인)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옛 오른팔인 트렌트(스페인)다. 세 명 모두 공개 모집 절차를 통해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그중에서도 포옛 감독이 가장 유력 후보로 치고 나가는 모양새다. 앞서 스포니치는 복수 관계자를 소식통으로 지목하며 "우루과이 출신 포옛 감독이 올해 9월부터 11월에 걸쳐 열리는 국제 친선경기 6경기의 임시 감독을 맡을 전망"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OSEN=이대선 기자] 대한민국 홍명보 감독 2026.06.25 /sunday@osen.co.kr

[OSEN=이대선 기자] 대한민국 홍명보 감독 2026.06.25 /sunday@osen.co.kr

현재 대한축구협회(KFA)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을 끝으로 물러난 홍명보 전 감독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임시 감독을 물색 중이다. 홍 전 감독은 32강 진출이 좌절된 직후 멕시코 현지에서 자진 사퇴했다.

이후 KFA는 9·10월 A매치를 임시 감독 체제로 치르기로 결정했다. 우선 임시 사령탑으로 급한 불을 끈 뒤 11월부터 정식 감독을 선임해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임시 감독 선임 방식으로는 사상 처음으로 공개채용을 택했다. KFA는 지난 9일 오후 서류 접수를 마감했고, 적지 않은 감독들이 지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협상 과정에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는 우려 때문에 정확한 지원 인원수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KFA는 빠르게 평가위원회를 구성한 뒤 다음 주 내로 후보자 적정성 검토 및 온라인 면접을 진행할 계획이다.

다만 포옛 감독과 토렌트 감독의 지원은 국내 언론을 통해 확인됐다. 여기에 과거에도 한국 대표팀과 연결된 적 있던 카사스 감독의 지원 소식까지 들려온 상황.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