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트로피까지 며칠 남지 않았다"… 맨시티와의 첫 경기 앞두고 자신감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4 조회
- 목록
본문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이 2026-27시즌 첫 경기를 앞두고 입을 열었다.
오는 16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영국 프린시팔리티 스타디움에서 아스널과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2026 커뮤니티실드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아스널은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 자격으로, 맨시티는 잉글랜드 FA컵 우승 자격으로 참여한다.
아르테타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을 가졌다. 커뮤니티실드 트로피에 대한 질문에 "그것이 우리가 시도할 목표다. 정말 강력한 상대를 만났지만 우리는 시즌을 트로피와 함께 출발하는 기회를 얻게 되어 기대된다.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을 치른 선수들이 모두 복귀했고, 빨리 경기를 치르고 싶다"라고 답했다.
이어 "최고의 경기력이 나오는 게 우리의 의도다.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시즌을 시작하는 최고의 방법을 찾고 싶다. 이것이 우리가 시즌을 준비해 온 방식이다. 첫날부터 우리의 최대치에 도달하는 것이 우리의 기준이다"라며 중요성을 강조했다.
월드컵 기간 내내 부상 이슈가 있었던 데클란 라이스와 부카요 사카에 대해선 "아무런 문제도 발견하지 못했다. 두 선수는 휴식기 동안 각자만의 특별 프로그램을 소화했다. 지난 2~3일 동안 지켜봤는데 아주 훌륭했다"라고 발언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