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크라스
      LV. 1
    • 6
      방토
      LV. 1
    • 7
      김워크
      LV. 1
    • 8
      타코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1,6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8,200
    • 4
      비투비
      8,200
    • 5
      방토
      8,200
    • 6
      골드배
      8,200
    • 7
      김워크
      8,200
    • 8
      타코
      8,100
    • 9
      나라야
      7,800
    • 10
      내가고미다
      7,800

프로축구연맹, 불붙은 차량서 시민 구조한 광주 선수단 표창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815150930037qier.jpg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제5차 상벌위원회를 개최한 결과를 14일 발표했다.

먼저 광주FC 신창무, 프리드욘슨, 이인성 트레이너, 김종문 주임에 대한 선행 표창을 수여하기로 했다. 이들은 지난 8일 K리그1 22라운드 부천FC 원정경기 후 선수단 버스를 타고 복귀하던 중 9일 새벽 고속도로에서 트럭과 승용차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한 상황에서 구조 활동에 나섰다.

당시 선수단 버스에 앞서가던 트럭과 승용차가 추돌하면서 트럭이 전복되었고 승용차에는 불이 붙었다. 선수단 버스가 사고 현장에서 정차하자마자 신창무가 내린 후 승용차 운전자의 상태를 확인했고, 뒤이어 따라 내린 프리드욘슨과 이인성 트레이너가 함께 운전자를 구출했다. 김종문 주임은 선수단 버스에 비치된 소화기를 이용해 승용차의 화재를 1차 진압했다.

 

이후 신창무와 프리드욘슨은 구조된 운전자의 상태를 살피며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에게 인계했다. 선행은 유튜브 영상과 언론 보도 등을 통해 널리 알려졌다. 신창무는 본 매체(골닷컴)와 통화에서 “불이 난 승용차 안에 운전자가 있을 거란 생각이 들어서 운전자를 먼저 빼내야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어 곧바로 달려갔다”고 당시 상황을 전달했다.

상벌위원회는 “광주FC 선수단 및 관계자가 위험에 처한 사람을 외면하지 않고 신속하게 구조에 나서 인명 피해를 막는 데 기여했다”면서 “투철한 시민의식으로 타의 모범이 되어 K리그의 위상을 높였다고 평가했다”고 밝혔다.

충북청주FC 반데이라에게는 심판 판정에 대한 언급 및 인종차별 행위에 대하여 제재금 200만 원을 부과하고, 소셜미디어(SNS) 사용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반데이라는 지난 1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끝난 K리그2 20라운드 수원 삼성전 직후 자신의 SNS에 경기 중계화면과 함께 바나나와 고릴라 이모티콘을 게시했다.

상벌위원회는 “바나나와 영장류 표현은 축구계에서 보편적으로 특정 인종을 차별하거나 비인간화하는 의미를 내포하는 상징적 표현으로 사용되고 있어 이에 대한 선수의 책임이 인정된다고 보았다”면서도 “선수의 소명과 당시 정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가벌성은 높지 않다고 결론지었다”고 설명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