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0,9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7,500
    • 4
      타코
      7,500
    • 5
      비투비
      7,500
    • 6
      방토
      7,500
    • 7
      골드배
      7,500
    • 8
      김워크
      7,500
    • 9
      나라야
      7,100
    • 10
      내가고미다
      7,100

먼시, 64년 역사 새롭게 썼다…박찬호 옛 동료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손찬익 기자] 지난 1962년 개장한 다저스타디움의 역사가 새롭게 쓰였다. LA 다저스의 맥스 먼시가 대타로 나서 역전 스리런을 터뜨리며 다저스타디움 통산 최다 홈런의 새로운 주인공이 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먼시가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서 다저스타디움 통산 131번째 홈런을 터뜨려 에릭 캐로스를 제치고 역대 단독 1위에 올랐다고 집중 조명했다.

기록 달성 과정도 극적이었다. 밀워키가 좌완 셰인 드로한을 선발로 내세우면서 먼시는 이날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대신 키케 에르난데스가 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하지만 6회 승부처에서 먼시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드로한이 1사 후 연속 볼넷을 허용하고 마운드에서 내려가자 밀워키는 우완 안토니오 센자텔라를 투입했다. 그러자 다저스 벤치도 움직였다. 먼시가 대타로 나섰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먼시는 볼카운트 3B-2S까지 끈질긴 승부를 펼쳤다. 그리고 센자텔라가 던진 100.1마일(약 161.1km)짜리 강속구를 놓치지 않았다.

제대로 맞은 타구는 우중간을 향해 쭉쭉 뻗었다. 비거리는 무려 426피트(약 130m). 승부를 뒤집는 역전 스리런이었다.

단순한 역전 홈런이 아니었다. 먼시가 다저스타디움에서 기록한 개인 통산 131번째 홈런이었다.

이 한 방으로 먼시는 캐로스를 넘어 1962년 다저스타디움 개장 이후 이곳에서 가장 많은 홈런을 터뜨린 타자가 됐다. 선발에서 제외됐던 선수가 대타로 등장해 역전포와 구장 역대 최다 홈런 신기록을 동시에 완성한 셈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