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트 강자' 서교림이 반드시 하는 루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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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 출전한 서교림 프로가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 동안 경기도 포천의 몽베르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이 펼쳐지고 있다.
올 시즌 3승에 도전하는 서교림은 첫날 5언더파 공동 1위에 올랐다.
서교림은 1라운드 경기 후 KLPGA와 인터뷰에서 "오늘 크게 문제되는 거 없이 잘 플레이한 것 같다"고 만족스러워했다.
이어 서교림은 "저번 주보다 이번 주가 날씨도 좋고, 해도 강하지 않아서 덥다는 느낌은 없었다. 체력적으로 문제될 법한 그런 건 없었다"며 "지난 주에는 더워서 '힘들다'는 얘기를 많이 했는데, 오늘은 그런 일 없이 내 플레이에만 집중했던 것 같다"고 하루를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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