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1,0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7,700
    • 4
      타코
      7,700
    • 5
      비투비
      7,700
    • 6
      방토
      7,700
    • 7
      골드배
      7,700
    • 8
      김워크
      7,700
    • 9
      나라야
      7,300
    • 10
      내가고미다
      7,300

임성재, PGA 투어 플레이오프 1R 공동 6위…김주형 26위·김시우 37위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임성재 / 사진=Gettyimages 제공

임성재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첫날 공동 6위에 올랐다.

임성재는 14일(한국시각)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7288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로 4언더파 66타를 쳤다.

임성재는 토미 플릿우드(잉글랜드), 크리스 고터럽(미국),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등과 공동 6위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공동 선두 그룹(5언더파 65타)과는 1타 차.

 

PGA 투어 플레이오프는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페덱스컵 랭킹 70위까지), 2차전 BMW 챔피언십(50위까지),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30위까지)으로 진행된다.

임성재는 페덱스컵 랭킹 53위로 이번 플레이오프 1차전에는 출전했지만, 2차전과 최종전 출전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이어 오던 7년 연속 플레이오프 최종전 출전 기록도 중단될 위기에 처했다.

8년 연속 플레이오프 최종전 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일단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 페덱스컵 랭킹 50위 이내로 진입한 뒤, 2차전에서 다시 좋은 성적을 거둬 30위 이내로 들어가야 한다.

이날 임성재는 3번 홀에서 첫 버디를 낚으며 기세를 올린 뒤, 5번 홀과 6번 홀에서는 연속 버디를 잡았다. 그러나 8번 홀에서 첫 보기를 범하며 2타를 줄인 채 전반을 마쳤다.

하지만 임성재는 후반 들어 다시 힘을 냈다. 10번 홀 버디와 11번 홀 보기, 14번 홀 버디와 15번 홀 보기를 맞바꿨지만, 16번 홀과 17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았다. 전후반 각각 2타씩 총 4타를 줄인 임성재는 공동 6위로 1라운드를 마무리 지었다.

김주형은 1언더파 69타를 기록, 공동 26위에 자리했다. 김시우는 이븐파 70타로 공동 37위에 이름을 올렸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