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0,9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7,500
    • 4
      타코
      7,500
    • 5
      비투비
      7,500
    • 6
      방토
      7,500
    • 7
      골드배
      7,500
    • 8
      김워크
      7,500
    • 9
      나라야
      7,100
    • 10
      내가고미다
      7,100

'오스틴+박동원+오지환+신민재 다 터졌다' LG, 키움 꺾고 위닝 시리즈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LG 선수들이 승리 후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구단 제공

LG 선수들이 승리 후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구단 제공


LG 트윈스가 난타전 끝에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위닝 시리즈를 거뒀다. 

LG는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의 원정 경기에서 13-6으로 이겼다. 폭염으로 리그가 잠시 멈춘 뒤 재개된 첫 시리즈에서 2승 1패를 기록한 LG는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사진=구단 제공

사진=구단 제공


양 팀은 이날 장단 24안타(LG 13개, 키움 11개)를 주고받는 난타전을 펼쳤다. 부상 복귀전이었던 키움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가 4이닝 7피안타 8실점으로 시즌 최다 실점을 기록했다. LG 앤더스 톨허스트는 시즌 10승(9패)을 올렸지만, 6이닝 6실점으로 내용이 썩 좋진 않았다. 

선취점은 키움의 몫이었다. 2회 말 선두타자 추재현의 볼넷, 후속 김건희의 안타로 만든 찬스에서 임병욱의 1타점 2루타와 권혁빈의 2타점 적시타로 3-0을 만들었다. 

LG는 3회 초 오지환의 안타, 박동원의 2루타로 기회를 만든 뒤 신민재의 내야 땅볼 때 한 점을 만회했다. 4회에는 1사 1, 3루에서 송찬의의 투수 앞 땅볼 때 1-4-3 병살타를 노렸던 알칸타라의 송구 미스로 3루 주자의 득점이 인정됐다. 

키움은 4회 말 임병욱의 솔로 홈런으로 4-2로 다시 달아났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