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관전포인트 5가지…박성현·김아림·김민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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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김아림, 김민솔, 홍정민, 이예원, 박현경, 방신실, 장은수, 노승희, 이다연, 배소현, 유현조, 서교림 프로 등이 출전하는 202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포스터. 제공=KLPGA
[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19번째 대회인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이 이번 주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막을 올린다.
첫해부터 작년까지 4년 연속 총상금 10억원 규모로 치러진 이 대회는 올해 총상금 12억원으로 증액됐다. 이에 따라 우승상금도 지난해 1억8,000만원에서 올해 2억1,600만원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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