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0,7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7,400
    • 4
      타코
      7,400
    • 5
      비투비
      7,400
    • 6
      방토
      7,400
    • 7
      골드배
      7,400
    • 8
      김워크
      7,400
    • 9
      나라야
      7,000
    • 10
      내가고미다
      7,000

'맨유 경영진, 열받겠다' 맨체스터 시티를 선택한 잉글랜드 국대 미드필더 엘리엇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앤더슨    캡처=맨시티 구단 SNS

앤더슨 캡처=맨시티 구단 SNS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하는 건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EPL 맨체스터 시티 유니폼을 입은 잉글랜드 국가대표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이 이적 뒷얘기를 들려주었다고 AFP통신이 13일 보도했다.

그는 휴가 중 몇몇 맨유 선수들이 올드 트래포드로 이적하도록 설득하려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맨유을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만 23세의 앤더슨은 지난 6월 노팅엄에서 맨시티로 이적료 1억1600만파운드에 이적했다. 발표 당시 역사상 가장 몸값이 비싼 영국 출신 선수가 됐다. 이후 지난달 첼시가 애스톤 빌라에서 잉글랜드 국가대표 미드필더 모건 로저스를 영입하면서 지불한 1억1700만파운드에 의해 기록이 깨졌다.

앤더슨은 휴가 기간 동안 몇몇 맨유 선수들과 나눈 대화에 대한 질문에 "포르투갈에서 골프를 치다가 몇 명과 마주쳐서 좋은 대화를 나눴다. 이적 결정은 내가 내려야 했고, 맨시티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그는 맨유 구단의 관심을 받고 이적을 검토했느냐는 질문에 "아니다"라고 했다.

앤더슨    캡처=맨시티 구단 SNS

앤더슨 캡처=맨시티 구단 SNS

앤더슨은 지난달 막을 내린 북중미월드컵에서 잉글랜드 대표팀의 주전 미드필더로 참가했다. 프랑스를 상대로 거둔 3~4위 결정전 승리 경기를 제외하고, 아르헨티나에 패한 준결승전을 포함해 잉글랜드의 월드컵 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했다.

최근 맨시티 팀 훈련에 합류한 앤더슨은 오는 16일 아스널과의 FA 커뮤니티 실드(슈퍼컵) 경기에서 맨시티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그는 천문학적 이적료에 부담감을 갖고 있느냐는 질문에 "아니다. 편안하게 느끼고 있다"면서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모두에게 보여주고 싶고, 그 문제에 너무 집중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시즌을 치르면서 내가 가장 잘하는 것을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