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북런던' 잉글랜드 국가대표 풀백 제드 스펜스, 토트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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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and's Djed Spence arrives for the World Cup third-place playoff soccer match between France and England in Miami Gardens, Fla., Saturday, July 18, 2026. (AP Photo/Marta Lavandie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 제드 스펜스(토트넘)가 이탈리아 인터 밀란으로의 이적이 임박했다. 두 구단이 이적료에 합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매체 디 애슬레틱의 보도에 따르면 인터 밀란은 스펜스를 밀라노로 데려오기 위해 이적료 3000만파운드를 지불할 준비가 됐다고 한다. 스펜스는 이제 계약 협상을 마무리하기 위해 이탈리아행 비행기를 타기 직전이라고 한다. 그가 조만간 세리에A 챔피언 유니폼을 입는 수순이라고 한다.
MIAMI GARDENS, FLORIDA - JULY 18: Djed Spence #25 of England is fouled by Malo Gusto #2 of France in the penalty box resulting a penalty kick awarded to England during the FIFA World Cup 2026 Bronze Final between France and England at Miami Stadium on July 18, 2026 in Miami Gardens, Florida. Jamie Squire/Getty Images/AFP (Photo by JAMIE SQUIRE / GETTY IMAGES NORTH AMERICA / Getty Images via AFP)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펜스는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참가한 북중미월드컵에서 3위를 차지한 후 북런던으로 돌아와 프리시즌 훈련에 복귀했다. 만 26세인 그는 토트넘을 떠나 새로운 클럽으로 이적을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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