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나라야
      LV. 1
    • 10
      내가고미다
      LV. 1
    • medal
      라면콕콕
      10,7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7,300
    • 4
      타코
      7,300
    • 5
      비투비
      7,300
    • 6
      방토
      7,300
    • 7
      골드배
      7,300
    • 8
      김워크
      7,300
    • 9
      나라야
      6,900
    • 10
      내가고미다
      6,900

밴블릿이 말하는 '지구 1옵션' 듀란트, "그는 최고의 베테랑이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811111138784asmx.jpg

밴블릿이 듀란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휴스턴 로켓츠는 지난 비시즌 케빈 듀란트(206cm, F)를 영입하며 단숨에 우승후보로 떠올랐다. 그러나 시즌 개막도 전에 메인 핸들러인 프레드 밴블릿(185cm, G)이 시즌 아웃 당했다. 그러면서 메인 핸들러 부재란 약점을 가지고 시즌을 치르게 됐다.

위기의 휴스턴이었다. 그럼에도 탄탄한 수비로 상대를 괴롭혔다. 거기에 듀란트가 여전한 활약을 펼쳤다. 그는 시즌 평균 26점 5.5리바운드 4.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건재한 모습을 선보였다.

어린 선수들의 성장도 있었다. 알프렌 산군(208cm, C)이 올스타 레벨로 성장했다. 아멘 탐슨(201cm, G-F) 역시 리그 최고의 백코트 수비수로 올라섰다. 그 결과, 밴블릿의 부재에도 휴스턴은 서부 5위로 정규시즌을 마쳤다.

문제는 플레이오프였다. 듀란트가 부상으로 1라운드 초반부터 나서지 못했다. 듀란트가 빠진 휴스턴은 연속으로 패하며 3연패를 기록했다. 4차전에서 센군의 활약으로 승리하기도 했다. 그리고 5차전까지 잡아낸 센군이었다. 그러나 6차전에서 결국 패하며 휴스턴의 시즌은 끝났다. 센군은 플레이오프에서 20.3점 10.2리바운드 4.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분전했으나, 듀란트의 공백까지는 메우지 못했다. 그렇게 듀란트와 휴스턴의 첫 번째 시즌은 1라운드에서 막을 내렸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