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커룸 사용에 제한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최고 유망주 JJ 가브리엘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7 조회
- 목록
본문
JJ 가브리엘이 비공식 데뷔전을 치렀다.
지난 1일(한국 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아틀레티코)가 친선 경기를 가졌다. 전반 5분 아르노 오르티즈의 선제골로 아틀레티코가 앞서 나갔지만, 후반 8분과 29분 브라이언 음뵈모의 골이 터지면서 맨유가 2-1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 후반 37분 가브리엘이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15세의 초신성인 그는 맨유가 기대 중인 대단한 유망주다. 지난 시즌 맨유 U18팀에서 맹활약하며 프리미어리그 U18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바 있다.
마이클 캐릭 맨유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팀이 전체적으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 어린 선수들이 들어와서 활약한 것, 그리고 가브리엘이 경기 막판에 들어온 것 역시 좋았다. 그는 1군 무대를 처음 맛봤고, 내가 이 소년에게 기회를 줄 수 있는 위치에 있어서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그런데 가브리엘은 맨유 동료들과 라커룸 사용에 있어 제한이 있다. 맨체스터 지역지 <맨체스터이브닝뉴스>에 따르면 가브리엘은 엄격한 규정으로 인해 경기 전후로 팀과 분리되어야만 한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규정에 따르면 18세 미만의 모든 선수는 성인 선수단과 다른 라커룸에서 옷을 갈아입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는 훈련과 경기 모두에 적용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