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승리 위해 120% 쏟겠다" 이강인, 맨시티전 선발 제외 전망...왜 베스트11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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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캡처
8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AT.마드리드 오픈 트레이닝이 열렸다. 이강인이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목동=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8.08/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이강인이 한국에서 치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에서 선발 출전이 어렵다는 전망이 나왔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2026년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경기를 벌인다. 2023년에도 한국에서 맞대결을 치렀던 두 팀은 3년 만에 다시 서울에서 격돌한다.
화제의 중심은 역시 이강인이다. 지난달 25일 아틀레티코 입단을 마무리 지은 이강인은 6일 한국에서야 비로소 선수단에 합류했다.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맨시티전이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 첫 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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