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조 결승골' 수원FC, 파주 꺾고 3위 점프…K리그2 득점 선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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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프리조, 첫 골 환호.2026.8.8.(사진=김경수 기자/ 발리볼코리아닷컴)
수원FC 프리조 첫 골, 기뻐하는 선수들.2026.8.8.(사진=김경수 기자/ 발리볼코리아닷컴)
【발리볼코리아닷컴(파주)=김경수 기자】수원FC가 파주 프런티어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7경기 연속 무패(4승 3무)를 이어갔다.
이날 경기에서 프리조가 결승골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고, 프리조는 리그 11호골을 기록하며 가르시아(충북청주), 루이스(김포·이상 10골)를 제치고 K리그2 득점 단독 선두에 올랐다.
박건하 감독이 이끄는 수원FC는 8일 경기도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파주프런티어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1라운드 파주경기에서 프리조의 결승골에 힘입어 1대0 승리했다.
프리조의 첫 골은 후반 18분, 서재민의 크로스를 류원우가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고, 혼전 끝에 이제호의 태클로 흘러나온 공을 프리조가 왼발 슈팅으로 밀어넣으며 결승골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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