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투어 첫 출전하는 노승희 "긴장도 되지만, 즐기고 싶어요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7 조회
- 목록
본문
2026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에 출전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멤버 노승희 프로.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7일부터 나흘 동안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클럽(파72)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2026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5,000만엔)이 펼쳐진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표주자 노승희는 이번 대회에서 일본 투어 첫 출전한다.
노승희는 JLPGA와 간단한 사전 인터뷰에서 "이번에 일본 메이저 대회에 참가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고 말문을 열면서 "일본을 정말 좋아해서 출전하게 된 것이 기쁘고, 지금부터 설레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