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와~두 번째지?’ 맨시티, 언제나 ‘한국에 진심’…간판 선수는 “아틀레티코전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6 조회
- 목록
본문
맨체스터 시티가 한국 팬들에게 거듭 감사함을 전했다.
2022년 시작한 쿠팡플레이 시리즈가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한다. 맨시티는 2023년 첫 방한 후 3년 만에 다시 한번 한국 땅을 밟았다.
맨시티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정정용 감독과 정경호 수석코치가 이끄는 팀 K리그와 첫 번째 경기를 치른 뒤 오는 9일 이강인의 새 소속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같은 장소에서 두 번째 경기를 소화한다.
사진=맨체스터 시티 SNS
사진=맨체스터 시티 SNS
1894년 창단한 맨시티는 올해 132주년을 맞이했다. 2008년 셰이크 만수르 빈 자이드 알나얀 아랍에미리트 부총리가 구단을 인수한 후 2010년대부터 프리미어리그 명문으로 발돋움하기 시작했다. 2016년에는 축구계 최고 전술가인 펩 과르디올라 감독을 선임해 최전성기를 맞이했고, 2022-23시즌에는 오랜 숙원이었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함께 ‘트레블(3관왕)’ 대업을 달성했다.
새 시즌을 앞둔 맨시티는 큰 변화를 맞이했다. 10년 동안 팀을 이끈 과르디올라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놨다. 한때 과르디올라 감독의 수석코치로 활동했던 엔조 마레스카 전 첼시 감독이 새 사령탑으로 부임해 새로운 이야기를 써 내려갈 예정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