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덕이 써온 성장 드라마, 그리고 LG와 함께 할 시간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5 조회
- 목록
본문
본 기사는 바스켓코리아 웹진 2026년 7월호에 게재됐다.(바스켓코리아 웹진 구매 링크)
은퇴했던 선수가 있었다. 하지만 그 선수는 코트를 너무 그리워했다. 지푸라기를 짚은 심정으로 원 소속 구단에 요청했다. 돌아온 그 선수는 누구보다 노력했다.
노력의 결과물이 나왔다. 결과물은 FA(자유계약) 조건과 결부됐다. 그래서 그 선수의 이야기는 드라마 같았다. 이는 모두 정인덕(창원 LG)의 이야기다.
드라마의 시작
정인덕은 2016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6순위로 LG에 입단했다. 송도고와 중앙대를 졸업했고, 신장을 갖춘 슈터로 평가받았다. 나쁘지 않은 재목이었다.
그러나 정인덕은 2017~2018시즌 종료 후 은퇴했다. 농구장을 완전히 떠났다. 그리고 현역병으로 입대했다. 팬들에게 잊혀지는 듯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