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3시 39도, 6시 36도 현실인가...살인 폭염 이번엔 수도권이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0 조회
- 목록
본문
2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관중석의 LG 팬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즐기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7.28/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경남권에 몰아쳤던 폭염 취소, 이번엔 수도권인가.
지난 주말 KBO리그는 '살인 폭염'에 울어야 했다. 경남 지역 엄청났던 무더위로 폭염 취소가 있었고, 2일에는 창원 KIA 타이거즈-NC 다이노스전이 취소된 가운데 부산 삼성 라이온즈-롯데 자이언츠전은 경기가 강행돼 형평성 논란이 일었다.
취소된 경기들 뿐 아니라 전국이 더위로 몸살을 앓아, 선수들이 더위라는 악재에 맞서 싸우고 있다.
3일 하루를 쉬었고, 4일부터 주중 3연전이 시작된다. 그런데 더위는 가실 기미가 없다. 오히려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이번엔 수도권이 비상이다.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서울 전역에 폭염 중대 경보가 내려진다. 인명 피해가 우려될 때 내려지는 가장 강한 경고다. 지난 주말 경남권에 폭염 중대 경보가 내려졌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