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과는 다르다"더니? 또다시 재현된 여름 '악몽'…타율 0.192 페라자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7 조회
- 목록
본문
1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한화의 경기. 한화 페라자가 범타로 물러나고 있다. 수원=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5.17/
22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KIA의 경기. 7회초 페라자가 자신이 친 파울타구에 맞은 후 괴로워하고 있다. 광주=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7.22/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2년전과는 다르다"고 그렇게 강조했는데, 다시 만난 한국의 여름은 여전히 가혹하다.
요나단 페라자(한화 이글스)가 바닥없이 추락하고 있다. 페라자는 3일 기준 후반기 타율 1할9푼2리, OPS(출루율+장타율) 0.636의 부진에 빠져있다.
전반기 368타석에 96안타 17홈런을 쳤는데, 후반기 66타석을 소화하는 동안 단 10안타 1홈런에 그치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