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스코어 9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새롭게 합류한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6 조회
- 목록
본문
▲ 출처| 스코어 9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새롭게 합류한 이강인이 축구 콘텐츠 매체가 예상한 2026-27시즌 베스트11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축구 콘텐츠 매체 ‘스코어90’은 지난 2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의 2026-2027시즌 선수단을 포지션별로 평가하고, 새 시즌에 가동할 수 있는 예상 베스트11을 공개했다.
매체는 아틀레티코가 4-4-2 포메이션을 운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최전방에 훌리안 알바레스와 알렉산데르 쇠를로트가 공격을 이끌고, 미드필더진에는 아데몰라 루크먼, 파블로 바리오스, 모르텐 히울만,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이름을 올렸다. 4백은 알레한드로 그리말도, 다비드 한츠코, 마르크 푸비, 마르코스 요렌테로 구성됐고, 골문은 얀 오블라크가 지키는 형태였다.
새롭게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의 이름은 예상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 이강인뿐 아니라 코케, 조니 카르도소, 알렉스 바에나, 티아고 알마다 등 아틀레티코가 보유한 다른 미드필더들도 베스트11에 포함되지 않았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