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사이바리 등 4명 영입’ 뮌헨, 이적 시장 마감...에베를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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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정지훈]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이스마엘 사이바리, 너새니얼 브라운 등 4명을 영입한 바이에른 뮌헨이 이적 시장 종료를 선언했다.
뮌헨은 지난 2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여름 바이에른에 합류한 브라운과 여러 월드컵 참가 선수들과 함께 팀 훈련에 합류했다. 바이에른 유니폼을 입고 처음 치른 훈련은 테게른제 전지훈련 캠프에서 팬들 앞에서 진행됐으며, 약 3,000명의 팬들이 찾아와 축제 같은 분위기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브라운은 마누엘 노이어, 요주아 키미히, 요나탄 타, 알폰소 데이비스, 알렉산다르 파블로비치, 김민재, 이토 히로키와 함께 메디컬 테스트와 체력 검사를 마쳤다. 빈센트 콤파니 감독과 코칭스태프는 강도 높은 달리기와 패스 훈련, 다양한 경기 상황 훈련을 실시했고 선수들은 많은 땀을 흘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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