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700
    • medal
      라면콕콕
      9,7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400
    • 5
      타코
      6,400
    • 6
      비투비
      6,400
    • 7
      방토
      6,400
    • 8
      골드배
      6,400
    • 9
      김워크
      6,400
    • 10
      쎈초리
      6,000

‘공식 데뷔전서 우승’ 황인범, 포르투 경쟁도 청신호.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포포투=정지훈]

공식 데뷔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황인범이 주전 경쟁에 청신호가 켜졌다. 포르투의 주전 미드필더 빅토르 프로홀트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연결되고 있기 때문이다.

FC 포르투는 2일 오전 4시 15분(한국시간) 포르투갈 코임브라의 이스타디우 시다드 드 코임브라에서 열린 토렌세와의 포르투갈 슈퍼컵 결승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황인범은 이날 경기 교체로 출전하여 23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팀의 승리로 이적하자마자 슈퍼컵 우승을 차지했다.

 

황인범은 후반 28분 베이가를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았다. 경기 막판 황인범이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었다. 후반 43분 사인즈의 패스를 받아 황인범은 왼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다. 하지만 라모스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이번에는 황인범의 패스가 빛이 났다. 후반 추가시간 5분 황인범이 감각적인 패스를 프로홀트에게 연결했고, 오른발 슈팅까지 이어졌지만 수비에 막혔다. 양 팀의 경기는 1-0의 스코어로 마무리되었다.

추가시간까지 더해 23분을 활약한 황인범은 축구 통계 매체 ‘풋몹’에 따르면, 패스 성공률 100%(5회), 유효 슈팅 1회를 기록하며, 평점 6.3점을 기록했다. 황인범은 제한된 출전 시간이었지만, 팀의 승리를 통해 공식 경기 데뷔와 함께 슈퍼컵 트로피를 손에 쥐었다.

공식 데뷔전을 치르며 우승까지 차지한 황인범의 주전 경쟁에 청신호가 켜졌다. 그 이유는 주전 미드필더인 프로홀트의 이적설이 나왔기 때문이다. 포르투갈 매체 '포라 드 조구'는 "프로홀트가 브루노 기마랑이스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한 뉴캐슬의 주요 영입 대상으로 떠올랐다"라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