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600
    • medal
      라면콕콕
      9,5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200
    • 5
      타코
      6,200
    • 6
      비투비
      6,200
    • 7
      방토
      6,200
    • 8
      골드배
      6,200
    • 9
      김워크
      6,200
    • 10
      쎈초리
      5,900

하나은행·신한은행, 2연승 달리며 조별리그 1위 도전...日 아란마레도 2연승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801000138732vnld.jpg

[SPORTALKOREA=부천] 이정엽 기자= 여자 프로농구 미래의 장으로 불리는 퓨처스리그에서 하나은행과 신한은행이 나란히 2승을 수확해 한 발 앞서나갔다.

부천 하나은행은 31일 경기도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ticketLINK WKBL 퓨처스리그' 부산 BNK썸과의 경기에서 77-62로 승리했다.

종전 경기에서 호주 빅토리아주 선발팀을 83-79로 꺾었던 하나은행은 2연승으로 조 1위에 올랐다.

 

하나은행은 3쿼터까지 상대와 시소 경기를 펼쳤지만, 4쿼터 고서연의 활약으로 승기를 가져왔다. 고서연은 가장 힘든 4쿼터에만 무려 9점을 몰아쳤다. 베테랑 빅맨 양인영도 노련미를 보여주면서 27분 동안 25점 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BNK는 김정은이 2점슛 10개를 시도해 9개를 성공하는 등 21점 8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했으나 팀 패배로 아쉬움을 남겼다.

뒤이어 열린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맞대결에선 신한은행이 이혜미, 심수현, 고나연, 김채은 등 출전한 선수 대부분이 고른 활약을 펼치며 -로 우리은행을 제압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