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골드배
      LV. 1
    • 9
      김워크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500
    • medal
      라면콕콕
      9,5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200
    • 5
      타코
      6,200
    • 6
      비투비
      6,200
    • 7
      방토
      6,200
    • 8
      골드배
      6,200
    • 9
      김워크
      6,100
    • 10
      쎈초리
      5,900

가비 쓰러뜨린 파레데스 ‘폭행 혐의 3건’…아르헨, 말비나스 현수막까지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731204908880halw.jpg

[OSEN=이인환 기자] 월드컵 결승 직후 스페인 선수들을 공격한 아르헨티나 선수단이 국제축구연맹(FIFA)의 징계 절차에 들어갔다. 레안드로 파레데스에게만 폭행 혐의 3건이 적용됐고, 잉글랜드전 뒤 펼친 ‘말비나스는 아르헨티나의 땅’ 현수막도 조사 대상이 됐다.

FIFA 징계위원회는 30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한 절차 개시 내용을 공개했다. 아직 징계가 확정된 단계는 아니다. 관련 당사자들이 소명서를 제출하면 징계위원회가 처분 여부와 수위를 결정한다.

개인 사건의 중심에는 파레데스가 있다. 아르헨티나는 지난 20일 미국 뉴저지에서 열린 스페인과 결승에서 연장 끝에 0-1로 패했다. 경기 종료 뒤 양 팀 선수와 코칭스태프가 충돌했고, 파레데스는 에릭 가르시아의 목 부위를 붙잡아 밀친 뒤 가비를 그라운드에 쓰러뜨렸다.

FIFA는 파레데스에게 징계 규정 14조 1항 i호의 폭행 혐의 3건을 적용해 절차를 열었다. 나우엘 몰리나는 완료된 행위 1건과 미수 1건 등 폭행 혐의 2건, 코치 로베르토 아얄라는 1건의 폭행 혐의를 받는다.

20260731204909102eiau.jpg

결승전 난투에 연루된 인원은 더 있다. 몰리나와 티아고 알마다에게 비신사적 행위 혐의가 각각 1건씩 적용됐다. 스페인의 가비도 같은 조항으로 조사받는다. 가비는 피해 장면에 등장하지만 난투 과정의 별도 행동 때문에 독립적인 징계 대상에도 포함됐다.

선수 개인의 충돌과 별개로 아르헨티나축구협회도 여러 조항을 동시에 위반했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 FIFA가 적시한 내용은 비스포츠적 시위를 위한 경기 이용, 팀의 집단적 부적절 행위, 차별과 인종차별적 모욕, 경기장 질서·안전 위반이다.

가장 민감한 장면은 잉글랜드와 4강전 뒤 나왔다. 아르헨티나는 2-1로 승리한 뒤 “라스 말비나스 손 아르헨티나스”, 즉 “말비나스는 아르헨티나의 땅”이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었다. 영국이 포클랜드 제도라고 부르는 섬을 둘러싼 영유권 주장을 월드컵 경기장 안으로 끌어온 것이다.

FIFA는 현수막을 스포츠와 무관한 시위에 대회를 이용한 행위로 보고 조사한다. 여기에 대회 여러 경기에서 나온 차별적 구호와 몸짓, 킥오프 지연, 경기·보안 절차 불이행, 선수단과 관중의 부적절한 문구 노출, 관중의 물건 투척도 협회 사건에 묶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