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삼선·평원·용산·안남, 3연승으로 결선행...남중부 3일 차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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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통영/신상민 인터넷기자] 예선 3일 차에서 결선 진출 팀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3경기 전승을 기록한 팀들이 조 1위로 결선행을 확정 지었다.
3일 경상남도 통영시 통영체육관, 충무체육관에서 펼쳐진 2026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통영대회 남중부 예선 3일 차. 용산중과 휘문중, 삼선중, 안남중, 평원중이 예선 3연승을 기록하며 조 1위로 결선 진출을 확정했다.
충추중을 76-60으로 꺾은 계성중, 접전 끝에 군산중을 상대로 63-62 승리를 거둔 단대부중이 2연승을 달리며 결선 진출을 확정 지었다. 호계중을 56-49로 제압한 송도중도 2승 1패를 기록하며 결선 진출 티켓을 따냈다.
그 외에 침산중, 배재중, 대전중도 2승을 기록해 안정적으로 결선행에 올랐다.
한편, F조 2연패에 빠진 제주동중은 강은율(17점 13어시스트 10리바운드)의 트리플더블로 동아중에 96-63 승리를 기록, 유종의 미를 거두며 이번 대회를 마무리했다.
*남중부 예선 3일차
(3승)용산중 98(24-10, 27-10, 24-18, 23-15)53 침산중(2승 1패)
용산중
이솔민 23점 16리바운드
정한울 18점 8어시스트
강현묵 17점 6어시스트 4스틸
침산중
강민범 11점 10리바운드
이종흔 10점 6리바운드
(3승)휘문중 93(18-11, 28-7, 27-18, 20-23)59 춘천중(3패)
휘문중
박주원 18점 4리바운드
김동욱 16점 6어시스트
옥서준 10점 10리바운드
춘천중
신현규 31점 9리바운드 7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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