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600
    • medal
      라면콕콕
      9,6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200
    • 5
      타코
      6,200
    • 6
      비투비
      6,200
    • 7
      방토
      6,200
    • 8
      골드배
      6,200
    • 9
      김워크
      6,200
    • 10
      쎈초리
      5,900

KBL 10개 구단 부상자 리포트…현재 재활 현황은?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731110041587sbih.jpg

[점프볼=홍성한 기자] 현재 재활 중인 선수들은 누가 있을까?

KBL 10개 구단들은 오프시즌 훈련에 한창이다. 전력 보강만큼 중요한 과제는 몸 관리다.

부상으로 재활 중인 선수들은 복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일부는 팀 훈련 합류를 앞두고 있다. 그렇다면 현재 각 구단의 부상자 현황은 어떨까.

재활조로 빠져 있는 선수들이 가장 많은 곳은 수원 KT다. 김선형, 정창영, 전성현 등 베테랑들이 재활 프로그램을 소화하고 있다. 큰 부상은 아니다. 몸 상태를 끌어올리기 위한 관리 차원의 일정이다.

문정현과 문성곤, 이두원, 하윤기도 재활에 매진하고 있다.

문정현은 지난 6일 일본과의 2027 FIBA(국제농구연맹) 농구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조별리그 맞대결에서 오른손 중수골이 골절돼 8주 진단을 받았다. 문성곤 역시 지난 4월 오른쪽 발목 뼛조각 제거 및 인대 접합 수술을 진행했다. 당시 예상된 회복 기간은 4~5개월이었다.

이두원은 평소 안고 있던 엄지손가락 부상으로, 하윤기는 지난 시즌 받은 발목 연골 손상 수술 이후 계획된 재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서울 SK도 베테랑들이 개별 프로그램을 통해 서서히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 오세근, 최부경, 최원혁, 김낙현, 안영준 등이다. 그 외 부상자는 없는 상황이다. 

 

20260731110042874kycq.jpg


원주 DB의 재활조는 2명이다. 이정현은 구단의 배려 속에 외부에서 몸을 만들어왔고, 8월 3일 팀 훈련에 합류한다. 정효근은 무릎 부상으로 회복 중이며, 8월 중순 대만에서 열리는 존스컵 이후 복귀가 예상된다.

고양 소노에서는 이정현과 서동원이 재활 중이다. 발목 부상에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이정현은 8월 3일 대표팀으로 향한다. 서동원은 훈련 도중 대퇴직근 힘줄을 다쳐 재활을 이어가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