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500
    • medal
      라면콕콕
      9,4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000
    • 5
      타코
      6,000
    • 6
      비투비
      6,000
    • 7
      방토
      6,000
    • 8
      골드배
      6,000
    • 9
      김워크
      6,000
    • 10
      쎈초리
      5,700

08년생 카자흐스탄 국적 스트라이커, 첼시서 '번쩍'..."테스트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첼시의 17세 공격수 다스탄 사트파예프가 프리시즌 첫 경기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경기 시작 7분 만에 득점포를 가동하자 카자흐스탄 팬들이 첼시 소셜 미디어로 몰려들었다.

영국 '더 선'은 30일(한국시간) "카자흐스탄 팬 수천 명이 사트파예프를 응원하기 위해 첼시의 인스타그램을 점령했다. 그의 득점 영상은 '좋아요' 100만 개를 넘어섰다"라고 보도했다.

사트파예프는 지난 28일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와의 프리시즌 경기에 출전했다.

공식 등록 절차가 끝나지 않아 출전 명단에는 '테스트 선수'로 표기됐지만, 경기 시작 7분 만에 첼시 유니폼을 입고 첫 골을 터뜨렸다.

사트파예프는 상대 수비 뒷공간에서 공을 잡은 뒤 빠르게 골문으로 전진했다. 수비수를 따돌린 그는 오른쪽 상단 구석을 향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첼시가 해당 장면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자 카자흐스탄 팬들의 반응이 폭발했다. 보도 당시 게시물에는 100만 개가 넘는 '좋아요'와 약 35만 9300개의 댓글이 달렸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 팬은 "내 친구들이 모두 여기 모였다. 다스탄 사트파예프"라고 적었다. 다른 팬도 "카자흐스탄에서 온 훌륭한 선수다. 계속 앞으로 나아가라"라며 응원을 보냈다.

사트파예프의 득점은 이날 나온 10골 중 첫 번째 골이었다. 첼시는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경기에서 웨스턴 시드니를 6-4로 꺾었다.

첼시는 지난해 카자흐스탄 프리미어리그 카이라트 알마티와 사트파예프의 이적에 합의했다. 이적료는 330만 파운드(약 63억 원)로 알려졌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