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500
    • medal
      라면콕콕
      9,3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000
    • 5
      타코
      6,000
    • 6
      비투비
      6,000
    • 7
      방토
      6,000
    • 8
      골드배
      6,000
    • 9
      김워크
      6,000
    • 10
      쎈초리
      5,700

‘인터뷰 거부 사태’에 설명한 홍명보 감독 “내부 의견 충돌 없었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제공 | 국회사진기자단

제공 | 국회사진기자단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표팀 내분에 관해 문제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홍 전 감독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된 문화체육관광위 청문회에 증인으로 참석했다.

국민의힘 정연욱 의원은 월드컵 당시 논란이 됐던 일부 취재진의 발언 논란을 물었다. 당시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을 향한 취재진의 부적절한 발언이 논란이 된 바 있다. 선수단은 이후 인터뷰에 나서지 않았다.

 

홍 전 감독은 “내부에서 의견 충돌은 없었다”라며 “해당 발언 이후에도 손흥민은 체코전을 앞두고 공식 기자회견에 정상적으로 참석했다. 당시 팀 분위기는 경기 준비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조별리그 2차전 멕시코(0-1 패)전 이후 홍 전 감독이 인터뷰를 재개하라고 선수들에게 지시했고, 이를 반대하는 손흥민, 이재성(마인츠)와 갈등을 겪었다는 소문이 났다.

홍 전 감독은 “사실과 다르다. 선수들에게 인터뷰를 다시 하라고 지시한 적도 없고, 선수단과 의견 충돌은 없었다”면서 “선수단 내부에서 서로 다른 의견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경기력에 영향을 줄 만큼 견해차가 크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그러면서 “손흥민과 이재성이 남아공과 경기에서 선발 제외된 것은 전술적인 판단이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축구협회와 대화했다. 기자단과 선수단, 축구협회 등 전체적으로 의견이 통일되지 않았지만 빨리 해결되길 바랐다”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