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500
    • medal
      라면콕콕
      9,3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000
    • 5
      타코
      6,000
    • 6
      비투비
      6,000
    • 7
      방토
      6,000
    • 8
      골드배
      6,000
    • 9
      김워크
      6,000
    • 10
      쎈초리
      5,700

징계 대상 늘었는데 '운영 건전성' 10점...정몽규 4연임 심사 '64점' 의문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OSEN=박준형 기자]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가 진행됐다.이날 청문회에는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과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참석했다.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7.30 / soul1014@osen.co.kr  <사진=국회사진기자단>

[OSEN=박준형 기자]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가 진행됐다.이날 청문회에는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과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참석했다.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7.30 / soul1014@osen.co.kr <사진=국회사진기자단>

[OSEN=정승우 기자]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의 4연임 승인 과정에서 적용된 평가 기준과 심사 절차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정몽규 전 회장은 지난 연임 승인 심사에서 기준점 60점을 가까스로 넘긴 64점을 받았다. 심사 회의록과 세부 심사표는 남아 있지 않았고, 평가 항목 가운데 논란이 된 점수를 제외하면 승인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을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30일 오후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이어갔다.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대한체육회가 정 전 회장의 4연임을 승인하는 과정에서 적용한 심사 기준과 평가 결과를 문제 삼았다.

진 의원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는 정 전 회장의 연임 심사가 진행되기 전 대한체육회에 임원 연임 승인 기준을 개선하라는 취지의 시정 권고를 내렸다.

해당 기준은 약 3개월 동안 개정되지 않았다. 정 전 회장은 문제가 지적된 기존 기준에 따라 연임 심사를 받았고 64점으로 승인 기준인 60점을 넘겼다.

진 의원은 연임 승인처럼 중요한 결정을 내리면서도 심사 과정이 충분히 기록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심사위원은 모두 5명이었지만 실제 심사에는 3명만 참여했다. 회의록과 구체적인 심사표도 남아 있지 않았다는 것이 진 의원의 설명이다.

평가 방식 자체에도 문제가 제기됐다. 정 전 회장의 평가 항목에는 '단체 운영 건전성'이 포함됐다. 해당 항목의 배점은 10점이었다.

진 의원은 대한축구협회에서 징계 대상자가 늘었음에도 기존 평가 기준에 따라 정 전 회장이 이 항목에서 10점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단체 내 징계 인원이 증가했는데도 일정 기준만 넘지 않으면 운영이 건전한 것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구조였다는 것이다. 진 의원은 해당 점수를 정상적으로 평가했다면 정 전 회장이 연임 승인 기준인 60점을 넘지 못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 10점이 64점 안에 들어 있다. 이것만 제대로 평가했어도 연임 승인을 받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문체부가 심사 기준의 문제를 지적했음에도 개선이 미뤄진 배경에도 의문을 제기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