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500
    • medal
      라면콕콕
      9,4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000
    • 5
      타코
      6,000
    • 6
      비투비
      6,000
    • 7
      방토
      6,000
    • 8
      골드배
      6,000
    • 9
      김워크
      6,000
    • 10
      쎈초리
      5,700

V-리그는 어디로 가나, 이호진 총재 체제의 3년 로드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이호진 한국배구연맹 총재가 13일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연맹 사무국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다./한국배구연맹(상암)=송일섭 기자

이호진 한국배구연맹 총재가 13일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연맹 사무국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다./한국배구연맹(상암)=송일섭 기자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이호진 태광그룹 회장이 한국배구연맹(KOVO)의 제9대 총재로 취임했다. 이 총재는 한국 배구 발전을 위한 키워드로 재미, 지속 성장 가능한 배구 생태계, 교류를 제시하며 새 출발을 알렸다. 부모님의 ‘배구 사랑’을 이어 받은 이 총재는 이제 한국배구연맹을 이끌며 한국 배구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한다.

세 가지 키워드를 제시한 궁극적인 목표는 재밌는 배구를 만들기 위해서다. 이 총재는 “재밌는 배구를 만들어 보고 싶다. 그러면 관객도 더 늘어나고, 더 즐거울 겨울 스포츠가 될 수 있다. 스포츠에서 나아가 하나의 문화로 발전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V-리그 발전에 대해 강조를 했다.

 

Q. 배구 발전을 위한 키워드로 재미, 지속 성장 가능한 배구 생태계, 교류를 제시하셨습니다. 각각 어떤 방향성을 담고 있습니까?

배구가 지속적으로 사랑받기 위해서는 단순히 좋은 경기를 보여주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팬과 함께 성장하는 리그, 미래를 준비하는 리그가 되어야 합니다. 제가 말씀드린 ‘재미’, ‘지속 성장 가능한 배구 생태계’, ‘교류’는 이러한 방향성을 담고 있습니다.

먼저 ‘재미’는 배구의 가장 큰 경쟁력입니다. 팬들이 경기장을 찾고 다시 보고 싶은 리그가 되기 위해서는 수준 높은 경기력은 물론, 경기장 문화와 팬 서비스, 디지털 콘텐츠까지 모두 즐거운 경험이 되어야 합니다. 특히 젊은 세대와 가족 단위 팬들이 자연스럽게 배구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