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김비트
      LV. 1
    • medal
      마징가
      9,300
    • medal
      라면콕콕
      9,2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900
    • 5
      타코
      5,900
    • 6
      비투비
      5,900
    • 7
      방토
      5,900
    • 8
      골드배
      5,900
    • 9
      김워크
      5,900
    • 10
      김비트
      5,600

"미네소타 새 불펜 영입한다" 고우석 악재에 또 악재…10G 징계인데 자리까지 줄어든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불펜 보강에 나서기로 결정했다. 최근 메이저리그에서 트리플A로 내려간 고우석에게는 잠재적인 경쟁자가 생기는 셈이다.

미네소타는 지난 주말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3연전 첫 경기를 내줬지만 이후 2연승을 거두며 시리즈를 가져왔다.

시즌 성적을 53승 54패로 쌓으면서 다시 승률 5할에 단 1경기 차까지 따라붙었다.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경쟁에서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를 1경기 차로 추격하고 있다.

트레이드 마감 시한이 다가오는 상황에서 다소 애매한 성적에 셀러도 바이어도 선택할 수 있었는데, 주축 선수들을 지키고 약점을 보강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구단 운영 책임자인 톰 포홀라드 구단주가 그동안 여러 차례 "팀이 경쟁권에 있다면 트레이드 시장에서 바이어로 움직이겠다"고 공언해 오기도 했다.

그리고 메이저리그 단장을 지냈던 짐 보든은 28일(한국시간)디애슬레틱을 통해 미네소타가 실제로 그 계획을 실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든은 "미네소타는 조 라이언이나 바이런 벅스턴을 트레이드할 생각이 전혀 없다"며 "오히려 현재는 바이어로 움직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미네소타는 자신들이 아직 경쟁 중이라고 믿고 있다. 와일드카드 진출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판단한다"며 "제러미 졸 단장은 현재 불펜 보강을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불펜을 더 강하게 만들어 끝까지 경쟁하겠다는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 미네소타 트윈스 외야수 바이런 벅스턴.



또 "구단은 조 라이언과 베일리 오버를 중심으로 한 선발진이면 충분히 포스트시즌 경쟁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며 "최근 나오고 있는 여러 트레이드 루머와 달리 핵심 선수들을 내보낼 계획은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다른 정보가 나오기 전까지는 구단 관계자들의 말을 믿겠다"고 덧붙였다.

보든은 미네소타가 선발진은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지에서는 포스트시즌까지 내다본다면 에이스급 선발 보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적지 않지만 현재 미네소타가 가장 우선순위로 삼는 것은 불펜 강화다.

불펜을 약점이라고 판단한 미네소타는 이번달에만 고우석을 시작으로 토미 낸스, 그리고 잭 앤더슨까지 연달아 세 명을 보강했다. 낸스는 필승조로 잡았고, 앤더슨은 고우석을 대신해 로스터에 합류했다.

 

▲ 갑작스러운 이물질 논란으로 끝내 10경기 출전 정지를 받으며 메이저리그 콜업 전선과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은 고우석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트레이드 되어 미네소타에 합류한 고우석은 메이저리그에서 4경기에 등판한 뒤 투구 밸런스를 조정하기 위해 트리플A 세인트폴로 내려갔다. 그런데 최근 글러브에서 규정 위반 이물질이 발견돼 1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고우석은 결백을 주장하며 항소할 뜻을 밝혔지만, 현재로서는 징계가 끝난 뒤 다시 메이저리그에 도전해야 하는 상황이다.

트윈스 데일리에 따르면 미네소타는 불펜 사정상 고우석이 트리플A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는 대로 메이저리그에 콜업할 계획을 세워 뒀다. 하지만 새로운 불펜 투수들이 합류한다면 기회가 제한되는 것은 사실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