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김비트
      LV. 1
    • medal
      마징가
      9,300
    • medal
      라면콕콕
      9,2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900
    • 5
      타코
      5,900
    • 6
      비투비
      5,900
    • 7
      방토
      5,900
    • 8
      골드배
      5,900
    • 9
      김워크
      5,900
    • 10
      김비트
      5,600

염경엽 감독 “톨허스트, 자기 역할 잘했다..문성주-문정빈이 타선 이끌어”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728215913857kunb.jpg

[잠실=뉴스엔 글 안형준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염경엽 감독이 승리를 이끈 선수들을 칭찬했다.

LG 트윈스는 7월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날 LG는 5-3 승리를 거뒀다.

LG 염경엽 감독은 "톨허스트가 선발로서 자기역할을 잘해줬고 우강훈과 손주영이 위기는 있었지만 그 위기를 잘 막아주면서 승리할 수 있었다"고 이날 호투한 마운드를 칭찬했다.

 

선발 톨허스트는 7이닝을 3실점으로 막아내는 퀄리티스타트 플러스 호투로 시즌 9승에 성공했다. 8회 김진수가 만든 위기를 우강훈이 병살타를 이끌어내 무실점으로 지웠고 9회에는 손주영이 야수진의 다소 안일한 수비로 맞이한 2사 2,3루 위기를 막아내며 승리를 지켰다.

염경엽 감독은 "타선에서는 문성주가 3안타 1타점, 문정빈이 결승타 포함 2안타 1홈런 2타점으로 전체적인 타선을 이끌면서 승리를 만들어 줬다"고 타선을 이끈 선수들도 호평했다.

염 감독은 "오늘 더운 날씨에도 많은 팬들이 찾아와 주셔서 응원해주신 덕분에 오랜만에 잠실 홈에서 승리할 수 있었다. 감사드린다"고 팬들에 대한 감사도 전했다.

시즌 9승에 성공한 톨허스트는 "이겨서 무척 기분 좋다. 특히 개인 성적보다는 팀이 이겼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다. 타자들과 수비, 투수들이 다 같이 만든 승리라 더 기쁘다"며 "경기에 임하면서 제구에 신경을 많이 쓰려고 했는데 이전 경기보다 던지고 싶은 곳에 던질 수 있었다. 오늘은 잃을 것이 없다는 마인드로 마운드에 올라갔는데 그래서 오히려 부담감이 적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