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김비트
      LV. 1
    • medal
      마징가
      9,300
    • medal
      라면콕콕
      9,2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900
    • 5
      타코
      5,900
    • 6
      비투비
      5,900
    • 7
      방토
      5,900
    • 8
      골드배
      5,900
    • 9
      김워크
      5,900
    • 10
      김비트
      5,600

'레알 마드리드 안 갑니다'…결국 잔류 선택했다→그바르디올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맨체스터 시티

사진=맨체스터 시티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요슈코 그바르디올이 맨체스터 시티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맨시티는 28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요슈코 그바르디올이 새로운 5년 계약에 서명했다. 이번 계약으로 그는 2031년 여름까지 맨체스터 시티에 머물게 된다"고 발표했다.

2002년생 크로아티아 국가대표 수비수 그바르디올은 RB 라이프치히에서 본격적으로 재능을 꽃피웠다. 뛰어난 수비력과 빌드업 능력,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활용도를 앞세워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고, 최종 선택은 맨시티였다. 그는 2023년 맨시티 유니폼을 입으며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입성했다.

 

맨시티에서도 빠르게 자리를 잡았다. 후방 빌드업과 전술적 유연성을 중시하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축구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고, 센터백과 왼쪽 풀백을 오가며 수비진의 핵심으로 올라섰다.

첫 시즌인 2023-24시즌에는 공식전 40경기에 출전해 5골 2도움을 기록했다. 이어 2024-25시즌에는 55경기에서 6골 1도움을 올리며 입지를 더욱 굳혔다. 지난 시즌에는 부상으로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지만, 출전할 때마다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여전히 정상급 수비수라는 평가를 받았다.

 

20260728223812859rapk.jpg

부상으로 잠시 주춤한 상황에서도 그바르디올을 향한 관심은 끊이지 않았다. 특히 레알 마드리드가 적극적으로 영입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레알은 현재 수비진 세대교체가 필요한 상황이다. 안토니오 뤼디거는 노쇠화에 따른 경기력 저하 우려를 받고 있고, 라울 아센시오와 딘 하위선은 높은 잠재력을 지녔지만, 아직 수비진을 이끌 만큼의 경험과 노련함은 부족하다는 평가다.

이에 레알은 젊으면서도 이미 세계 정상급 기량을 갖춘 그바르디올을 수비진 개편의 이상적인 자원으로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그바르디올은 장기 재계약을 체결하며 맨시티에 남는 선택을 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