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쇼→벌랜더→이제는 '당신' 차례, 42세 슈어저 복귀전 치렀지만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8 조회
- 목록
본문
토론토 맥스 슈어저가 지난 6월 11일 필라델피아를 상대로 개인통산 3500탈삼진을 달성한 뒤 홈팬들의 환호에 손을 들어 답하고 있다. Imagn Images연합뉴스
[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이제 한 명 남았다.
지난해 클레이튼 커쇼에 이어 올해 저스틴 벌랜더가 은퇴를 선언한 뒤 주목한 받고 있는 토론토 블루제이스 맥스 슈어저가 복귀전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다.
슈어저는 28일(이하 한국시각)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해 2⅔이닝 동안 4안타와 3볼넷을 내주고 1실점했다. 토론토가 3대2로 이겼다. 슈어저는 노디시전.
투구수는 75개로 많았다. 스트라이크가 44개, 볼이 31개로 제구가 불안정했다. 초구 스트라이크 비율이 15명 중 8명으로 절반을 겨우 넘었다.
32개를 던진 직구 스피드는 최고 95.3마일, 평균 93.7마일이었다. 전성기였던 2010년대 평균 스피드 94마일대와 큰 차이는 없다. 그러나 투구가 힘겨워 보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