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시스코 린도어 ‘아이브 옆에서 환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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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프란시스코 린도어
메츠는 1-3으로 뒤진 6회말 타이론 테일러가 스리런 홈런을 터트리며 역전했고, 이 리드를 끝까지 지키며 승리를 가져갔다.
한편, 이날 경기에는 K-POP 걸그룹 아이브가 방문했다.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기념 시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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