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확률 58%' 토트넘, 수문장 정리한다..."인터 밀란 영입 경쟁 우위"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5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대대적인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30, 토트넘)의 이적이 사실상 확정 단계에 접어들었다.
영국 '팀토크'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골키퍼 정리에 나선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보도에 따르면 비카리오는 인터 밀란과 개인 조건에 합의했다. 협상은 이미 수개월 전부터 이어져 왔고, 인터 밀란이 경쟁에서 앞서 나갔다. 선수 본인 역시 인테르 이적을 선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비카리오는 뛰어난 반사신경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1대1 상황과 근거리 슈팅 대응에 강점을 보인다. 다만 후방 빌드업 능력은 약점으로 지적되며, 압박 상황에서 패스 미스와 판단 오류가 자주 발생한다.
롱킥 정확도와 거리 역시 떨어져 팀 전술 수행에 부담을 준다는 평가다. 공중볼 처리와 제공권에서도 불안한 모습을 보이며 세트피스 수비 약점으로 이어진다. 위치 선정과 중거리 슈팅 대응 능력도 부족해 불필요한 실점 장면이 반복되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