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100
    • medal
      라면콕콕
      9,1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700
    • 5
      타코
      5,700
    • 6
      비투비
      5,700
    • 7
      방토
      5,700
    • 8
      골드배
      5,700
    • 9
      김워크
      5,700
    • 10
      쎈초리
      5,400

"손흥민 경기 보지 않는다" LAFC 감독 분노의 폭탄 선언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AFP연합뉴스

AF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이 손흥민의 올스타 경기를 지켜보지 않겠다고 밝혔다.

LAFC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팅 캔자스시티와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리그 경기에서 4대0 대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LAFC는 서부 2위까지 도약하는데 성공했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의 아픔을 소속팀에서 씻어내고 있는 손흥민이다. 월드컵 내내 좋지 못했던 경기력은 완벽히 달라졌다. 지난 18일 LA갤럭시전에서 리그 첫 골을 터트린 뒤에 레알 솔트레이크전에서 연속골 그리고 이번 캔자스시티전에서도 득점포를 가동했다.

이날 손흥민은 드니 부앙가, 다비드 마르티네스와 선발로 출격했다. 전반 5분 선제골이 손흥민의 몫이었다. 티모시 틸만의 패스가 상대 수비를 맞고 굴절되면서 손흥민에게 전달됐다. 손흠인은 일대일 기회에서 정확하게 구석을 노린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이후 LAFC는 분위기를 가져왔고, 부앙가, 마르티네스의 연속골까지 보태면서 연승을 내달렸다.

AFP연합뉴스

AFP연합뉴스

그러나 경기 후 도스 산토스 감독의 기분은 썩 좋아 보이지 않았다. 올스타전은 오는 30일에 진행된다. 그는 손흥민의 올스타전 관련 질문에 "솔직히 이 답변은 좀 조심스럽게 해야겠다. 안 그러면 나중에 이메일을 받게 될 테니까요.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하자면, 저는 그 어떤 종목이든 올스타전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입을 열었다.

그는 "지금의 올스타전은..."이라며 말을 흐린 뒤 "그 경기를 보지 않을 것이다. 그저 손흥민이 무사하고 건강한지만 확인할 뿐이지, 경기 자체는 안 본다. 상대 팀 선수들과 경기장에 걸어 들어가 서로 껴안고 하는 모습 따위는 보지 않는다, 저도 해야 할 일들이 더 많은 사람"이라며 손흥민이 뛰는데도 불구하고 경기를 보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EPA연합뉴스

EPA연합뉴스

이어 올스타 선수 선정 방식에 대해서도 불만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그는 "제가 말할 수 있는 건, 우리 팀처럼 무실점 경기를 이렇게 많이 기록하고 수비수들이 최고 수준의 기량을 보여주고 있는데, 우리 팀에서 오직 쏘니 한 명만 올스타에 뽑혔다는 점이 매우 놀랍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