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김비트
      LV. 1
    • medal
      마징가
      9,100
    • medal
      라면콕콕
      9,1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600
    • 5
      타코
      5,600
    • 6
      비투비
      5,600
    • 7
      방토
      5,600
    • 8
      골드배
      5,600
    • 9
      김워크
      5,600
    • 10
      김비트
      5,300

생애 첫 선발 앞두고 8연패 싹뚝. 150km 2년차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경기. LG 박시원이 역투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6.25/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경기. LG 박시원이 역투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6.25/

[대전=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LG 트윈스 고졸 2년차 박시원이 데뷔 첫 선발 등판 기회를 얻었다.

박시원은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팔꿈치 통증으로 이탈한 장현식 자리에 들어가게 됐다.

장현식이 빠지면서 불펜 데이가 예고된 날이었다. 대체 선발로 나갔던 이정용이 선발로 나가는가 했지만 이정용은 25일 한화전 7회말 등판하면서 선발 투수가 아님이 확인됐다.

LG는 25일 한화전에 선발 송승기가 2회말 강판되면서 김진수 함덕주 우강훈 김진성 김영우 이정용 이우찬 손주영 등 8연패를 끊기 위해 불펜진을 총가동했었다. 이날 등판하지 않은 불펜진은 박시원과 김윤식 양우진 등 3명 뿐이었다. 김윤식은 24일 한화전에 등판을 했었기에 26일 경기 선발은 쉽지 않은 상황. 결국 박시원과 올해 신인으로 이번에 처음 1군에 올라온 양우진 중 선발이 결정돼야 했는데 퓨처스리그에서 꾸준히 선발 등판하며 경험을 쌓아온 박시원이 기회를 얻게 됐다.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경기. LG 박시원이 역투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6.25/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경기. LG 박시원이 역투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6.25/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 LG 박시원이 역투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7.03/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