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김비트
      LV. 1
    • medal
      마징가
      9,100
    • medal
      라면콕콕
      9,1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600
    • 5
      타코
      5,600
    • 6
      비투비
      5,600
    • 7
      방토
      5,600
    • 8
      골드배
      5,600
    • 9
      김워크
      5,600
    • 10
      김비트
      5,300

포르투 데뷔전부터 극찬! "황인범 주목하라" 8분 뛰었는데 현지 홀렸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경기에 집중하는 황인범. /사진=FC포르투 SNS

경기에 집중하는 황인범. /사진=FC포르투 SNS

한국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30)이 FC포르투 데뷔전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짧은 출전시간에도 빠른 판단력과 날카로운 원터치 패스를 보여주며 포르투갈 현지 언론의 극찬을 끌어냈다.

포르투는 26일(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의 이스타디우 두 드라강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잉글랜드)와 프리시즌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는 황인범의 포르투 데뷔전이기도 했다.

 

벤치에서 출발한 황인범은 포르투가 2-1로 앞선 후반 37분 교체 투입됐다. 정규시간이 8분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자신의 이름을 홈 팬들에게 각인시키기에는 충분했다.

황인범은 보다 공격적인 역할을 맡았다. 황인범은 기회가 날 때마자 앞쪽에서 자유롭게 오가며 공격에 힘을 보탰다. 과감하게 침투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후반 42분에는 결정적인 장면까지 만들어냈다. 포르투의 패스 플레이가 이어진 뒤 페널티박스 오른쪽에서 공을 잡은 황인범은 지체하지 않고 환상적인 원터치 로빙 패스를 건넸다. 공은 골문 앞에 있던 보르하 사인스에게 정확히 연결됐다.

사인스가 곧바로 헤더 슈팅을 시도했지만, 공은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황인범의 포르투 데뷔 도움도 아쉽게 무산됐다.

공격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지만, 황인범의 빠른 판단과 정교한 기술을 확인하기에는 충분한 장면이었다.

홈 팬들에게 인사하는 황인범. /사진=FC포르투 SNS

홈 팬들에게 인사하는 황인범. /사진=FC포르투 SNS

경기가 끝난 뒤 포르투갈 현지 언론도 황인범의 활약을 높이 평가했다. 포르투갈 스포츠 전문매체 아볼라는 "한국인 미드필더 황인범은 이번 홈 프레젠테이션 경기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은 선수 중 한 명이었다"며 "출전시간은 10분 남짓에 불과했지만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스테판 에우스타키우가 뒤를 지키면서 황인범은 보다 전진한 지역을 자유롭게 공략했다"며 "간결하면서도 매우 효과적인 볼 터치를 보여줬다. 빠른 판단력도 눈에 띄었다"고 평가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