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덱보다 차분하더라" 박진만 감독이 본 새 외인 보스…"日 풀타임 선발 경험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6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새 단기 대체 외국인 투수 오스틴 보스를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경험도 충분하지만, 지난해 일본프로야구(NPB)에서 한 시즌을 완주하며 아시아 야구를 미리 경험한 점을 가장 큰 강점으로 꼽았다. 또한 보스와 투구 수 운영까지 직접 상의하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KBO리그 데뷔를 준비시키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삼성은 지난 20일 오른쪽 어깨 근막 손상과 극하근 염증으로 이탈한 아리엘 후라도의 대체 선수로 오스틴 보스와 총액 15만 달러(약 2억2000만원)에 단기 계약을 체결했다.
메이저리그 통산 210경기에 등판한 보스는 지난해 일본프로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에서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하며 125이닝을 소화하는 등 아시아 야구를 경험했다.
삼성은 이러한 경험이 KBO리그 적응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보스는 오는 26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첫 선발 등판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2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박진만 감독은 보스의 가장 큰 장점으로 일본 무대 경험을 꼽았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