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900
    • medal
      라면콕콕
      8,9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400
    • 5
      타코
      5,400
    • 6
      비투비
      5,400
    • 7
      방토
      5,400
    • 8
      골드배
      5,400
    • 9
      김워크
      5,400
    • 10
      쎈초리
      5,100

'역대급 감동 선사' 메시, 월드컵 우승 좌절 직후 야말, 껴안고 귓속말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724111411141mgvi.jpg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리오넬 메시가 라민 야말을 향해 건넨 감동적인 메시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3일(한국시간) 야말과의 인터뷰를 통해 월드컵 결승전 직후 메시가 건넨 말을 공개했다.

야말은 "메시는 내게 '미래는 너희 세대의 것이다', '너의 길을 계속 가라'고 말했다"며 "그 말은 내 목에 걸린 월드컵 우승 메달만큼이나 큰 의미가 있었다"고 밝혔다.

20260724111412406lqpn.jpg

스페인은 지난 20일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연장 접전 끝에 1-0으로 꺾고,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16년 만이자 통산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종료 후 메시는 그라운드에 주저앉았고, 야말이 먼저 다가가 포옹하며 위로를 건넸다. 이 자리에서 메시는 자신의 후계자로 평가받는 야말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당시를 회상한 야말은 "메시는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라며 "어릴 때부터 늘 존경해 왔고, 경기 후 직접 표현하고 싶었다"고 이야기했다.

두 선수의 인연은 200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바르셀로나 소속이던 메시는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와 유니세프가 함께 진행한 자선 달력 촬영에서 생후 5개월이던 야말을 목욕시키는 사진을 남겼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