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진 언더독 신화” 바로 그 대회 PBA3차투어 ‘에스와이챔피언십’ 26일 개막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7 조회
- 목록
본문
올시즌 PBA투어 3차전 ‘친환경 건축자재 에스와이 PBA-LPBA 챔피언십’이 26~8월3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지난시즌 대회에선 이승진이 PBA 데뷔 7시즌만에 우승하며 ‘언더독 신화’를 썼다. (사진=PBA)
지난해 9월8일 밤 열린 ‘SY베리테옴므PBA챔피언십 결승’. 55세 이승진이 결승전에서 최성원(휴온스)을 세트스코어 4:1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PBA 원년멤버로서 데뷔 7시즌만에 이룬 ‘언더독 신화’다. 이를 계기로 상승세를 탄 이승진은 26/27시즌 팀리그에선 ‘신생팀’ PBA브레이커스 캡틴을 맡아 팀을 이끌고 있다.
산체스 조건휘 김영원 조재호 강동궁 등 정상 도전
LPBA 김가영 3연패, 스롱 김민아 등 우승 노려
이승진에게 당구인생 전환점이 됐던 PBA투어가 10개월여만에 다시 열린다.
프로당구협회(PBA, 총재 윤영달)는 오는 26~8월3일(9일간) 경기도 고양시 ‘고양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26/27시즌 3차투어 ‘친환경 건축자재 에스와이 PBA-LPBA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26/27시즌 3차투어 ‘친환경 건축자재 에스와이 PBA-LPBA 챔피언십’ 포스터. (자료=PBA)
남자부에선 이승진이 ‘디펜딩 챔피언’으로 수성에 나선다. 또한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4/25시즌 ‘에스와이챔피언십’ 우승자인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도 두 시즌만에 정상 탈환을 노린다. 올시즌 1차전(우리금융캐피탈배) 우승자 조건휘(웰컴저축은행) 2차전(하이원리조트배) 우승자 김영원(하림)도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힌다.
PBA를 대표하는 스타인 조재호(NH농협카드) 강동궁(휴온스) 다비드 마르티네스(크라운해태) 등도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