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보프(오른쪽)가 캐노니어를 꺾었다. 사진=UFC 이마보프(오른쪽)가 캐노니어를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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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보프(오른쪽)가 캐노니어를 꺾었다. 사진=UFC
UFC 해설위원으로 활약하는 다니엘 코미어(미국)가 미들급(83.9kg) 차기 챔피언 도전자를 콕 집었다. 최근 카마루 우스만(나이지리아)을 꺾은 드리퀴스 뒤 플레시(남아프리카공화국)가 아니었다.
미국 종합격투기(MMA) 전문 매체 블러디 엘보우는 22일(한국시간) “뒤 플레시가 (챔피언인) 션 스트릭랜드(미국)와 세 번째 대결을 원하고 있지만, 코미어는 나수르딘 이마보프(프랑스)가 그보다 앞서야 한다고 주장한다”고 전했다.
현 미들급 챔피언은 스트릭랜드다. 여러 파이터들이 스트릭랜드에게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특히 미들급 랭킹 2위인 뒤 플레시는 지난 19일 웰터급(77.1kg) 전 챔피언 우스만을 압도적으로 이기고 타이틀 전선에 뛰어들었다. 특히 뒤 플레시는 앞선 스트릭랜드와 두 차례 대결에서 승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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