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홍보 '프런티어 로드' 가동 파주, 최대 번화가 운정 신도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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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 프런티어FC가 연고지 최대 번화가 중 한 곳인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에서 홍보 활동에 나섰다. ⓒ파주 프런티어FC
▲ 파주 프런티어FC가 연고지 최대 번화가 중 한 곳인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에서 홍보 활동에 나섰다. ⓒ파주 프런티어FC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파주 프런티어FC가 관내 주요 중심 상권 중 한 곳을 기습해 경기 홍보에 열을 올렸다.
파주는 지난 20~21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전철 경의-중앙선 운정역 인근의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에서 경기 홍보에 나섰다.
초반 17개 팀 중 승강 플레이오프권인 6위까지 자리하는 등 놀라운 경기력을 보여줬던 파주는 승점 18점, 12위로 선전 중이다. 9위 경남FC(23점)에 5점 차로 분위기만 탄다면 한 자릿수 순위 진입도 가능하다.
오는 26일 파주 스타디움에서 안산 그리너스와 19라운드는 중요한 경기다. 한 자릿수 순위 진입을 위해서는 반드시 승리가 필요하다. 공교롭게도 3라운드 안산 원정에서 창단 첫 승을 거뒀던 기억이 생생하다.
기운을 몰아가려면 관중 응원은 필수다. 최소 2,218명의 관중이 들어왔던 파주의 분위기를 생각하면 안산전에서는 더 많은 관중이 오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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