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700
    • medal
      라면콕콕
      8,7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200
    • 5
      타코
      5,200
    • 6
      비투비
      5,200
    • 7
      방토
      5,200
    • 8
      골드배
      5,200
    • 9
      김워크
      5,200
    • 10
      쎈초리
      4,900

우리 도발하냐?" 난데없는 조롱 논란… 쿠쿠레야 노래에 긁힌 아르헨티나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722094938463ihsl.jpg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수비수 마르크 쿠쿠레야가 우승 축하 무대에서 단순히 노래를 한 번 불렀을 뿐인데, 아르헨티나에서는 굉장히 짜증 섞인 반응이 나오고 있다. 아르헨티나 노래를 선곡했다는 이유로 자국을 조롱했다고 보고 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이 개선했다. 21일 마드리드에서 무려 200만 명으로 추산되는 수많은 팬들이 운집한 가운데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의 모든 선수가 한데 모여 세계 정상 정복을 축하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쿠쿠레야가 이번 행사에서 누구보다 축제를 즐겼으며, 적어도 우승 세리머니 현장에서는 최우수 선수라고 해도 될 만큼 강한 존재감을 보였다며 분위기를 전했다.

이 행사에서 스페인 선수들은 전원이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를 무대에서 열창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르크 푸빌·마르코스 요렌테·라민 야말이 무대 위에서 마이크를 잡고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를 열창하며 팬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많은 팬들이 쿠쿠레야의 무대를 기대했는데, 유로 2024 때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팬들을 즐겁게 했기 때문이다. 쿠쿠레야는 아르헨티나 뮤지션 두키 이 비자랍의 인기곡인 '말벡(Malbec)'을 선곡했다.

 

20260722094939729ueve.jpg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이 모습을 본 아르헨티나 팬들과 매체들이 강한 반감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특히 아르헨티나 매체 <TyC 스포츠>는 쿠쿠레야가 아르헨티나를 조롱했다고 표현하기도 했다. 우승 축하연에서 아르헨티나 노래를 불러 아르헨티나에 도발 메시지를 전하려 했다고 해석한 것이다. 가사 내용도 묘하게 아르헨티나의 심기를 긁는다. 이 노래에는 "어떻게 인기를 얻었는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우승을 축하하며 챔피언이 됐다"라는 가사가 담겨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