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700
    • medal
      라면콕콕
      8,7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200
    • 5
      타코
      5,200
    • 6
      비투비
      5,200
    • 7
      방토
      5,200
    • 8
      골드배
      5,200
    • 9
      김워크
      5,200
    • 10
      쎈초리
      4,900

톱시드라 더 불안한 이민성호, 23일 亞게임 조 추첨에서 사우디·이란·북한 ‘죽음의 조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이민성 23세 이하 축구대표팀 감독(왼쪽) | 대한축구협회 제공

이민성 23세 이하 축구대표팀 감독(왼쪽) | 대한축구협회 제공

한국 축구가 개막이 눈앞으로 다가온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톱시드에 배정됐지만 순항을 장담하기엔 이르다.

만만치 않은 강호들이 2~3번 포트에 이름을 올리면서 ‘죽음의 조’에 직면할 가능성도 높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23일 일본 나고야에서 남자 축구 조 추첨을 진행한다. 15개국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A~C조가 4개국 D조는 3개국으로 나뉘어 각 조의 1~2위가 8강부터 토너먼트를 진행해 금메달을 다툰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지난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막을 내린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성적표에 따라 시드를 배정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축구대표팀은 당시 4위로 대회를 마감하면서 개최국 일본과 베트남, 중국과 함께 톱시드에 배정됐다.

아시안게임 톱시드는 예년 같으면 조별리그 통과를 기대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이다.

하지만 이번 대회는 톱시드의 면면이 아시아 강호와 다소 거리가 있는 반면 2~3번 포트에 강호들이 대거 이름을 올리면서 오히려 한국이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 북한과 한 조에 묶이는 죽음의 조도 가능한 그림이 됐다. 이번 대회에서 4회 연속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으로선 반갑지 않다.

2번 포트에는 우즈베키스탄과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태국이 이름을 올렸다. 상대적으로 손쉬운 태국을 제외하면 모두 피하고 싶은 상대들이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한 우즈베키스탄은 미래의 국가대표인 23세 이하 선수들도 강력하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60위 우즈베키스탄은 당장 U-23 아시안컵에서도 23살이 아닌 21살로 참가했는데도 23살 선수들로 꾸린 한국을 2-0으로 무너뜨리는 저력을 보여줬다.

2번 포트에서 FIFA 랭킹이 58위로 가장 높은 사우디아라비아는 언제나 까다로운 중동의 강호다. 사우디아라비아가 U-23 아시안컵에선 1승 2패로 조별리그 통과도 못했지만, 아시안게임에서 같은 결과를 기대하기는 힘들다. 실제로 이민성 감독의 지휘 아래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두 차례 연습 경기에서 맞붙었던 지난해 11월에는 0-4, 0-2로 모두 완패했다.

그렇다고 UAE(68위) 역시 지난 6월 평가전에서 1-1로 비겼기에 만만한 상대는 아니다. 상대적으로 손쉬운 태국(94위)조차 같은 시기 평가전에서 3-2로 간신히 승리했다.

 

한국은 2번 포트에서 태국을 만나는 게 최선, 우즈베키스탄과 사우디아라비아를 만나는 게 최악이다.

3번 포트에는 2번에 못잖거나 더 강한 상대가 기다리는 기이한 조 편성도 가능하다. 중동 최강으로 분류되고 있는 이란을 비롯해 카타르, 키르기스스탄, 필리핀이 3번 포트에 기다리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