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라면콕콕
      9,8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400
    • 5
      타코
      6,400
    • 6
      비투비
      6,400
    • 7
      방토
      6,400
    • 8
      골드배
      6,400
    • 9
      김워크
      6,400
    • 10
      쎈초리
      6,000

이정후 3할 아슬아슬한데, 기 막힌 컨택으로 3G 연속안타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이정후가 주루 플레이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이정후가 주루 플레이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타율이 이제 3할을 위협 받는 수준이다. 멀티출루를 해냈지만, 팀의 4연패를 막지는 못했다.

샌프란시스코는 2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원정경기서 2-3으로 졌다. 4연패했다. 42승59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다. 캔자스시티는 2연승했다. 42승60패로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2위.

MLB 샌프란시스코에서 뛰고 있는 이정후가 9일(한국시각) 열린 토론토와 인터리그 홈 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샌프란스시코는 이날 토론토에 0-10으로 크게 졌다./게티이미지코리아

MLB 샌프란시스코에서 뛰고 있는 이정후가 9일(한국시각) 열린 토론토와 인터리그 홈 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샌프란스시코는 이날 토론토에 0-10으로 크게 졌다./게티이미지코리아

샌프란시스코는 1회초 1사 1,2루 찬스서 라파엘 데버스가 2루수 병살타로 물러나면서 안 좋은 출발을 했다. 이정후는 0-0이던 2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첫 타석을 맞이했다. 캔자스시티 우완 선발투수 루윈더 아빌라를 상대했다. 볼카운트 2S서 3구 몸쪽 97.4마일 높은 포심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캔자스시티는 3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카터 젠슨의 우중월 솔로포로 기선을 제압했다. 이정후는 0-1로 뒤진 5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아빌라의 초구 97.9마일 싱커를 받아 쳤으나 투수 땅볼로 물러났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