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600
    • medal
      라면콕콕
      8,6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100
    • 5
      타코
      5,100
    • 6
      비투비
      5,100
    • 7
      방토
      5,100
    • 8
      골드배
      5,100
    • 9
      김워크
      5,100
    • 10
      쎈초리
      4,800

'김상준-바사니 앞세운다' 부천, 안양전 승리로 상승세 재점화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721130451388xlcy.jpg

[OSEN=우충원 기자] 부천FC1995가 안양을 상대로 분위기 반전과 함께 시즌 두 번째 맞대결 승리에 도전한다.

부천은 22일 오후 7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현재 부천은 승점 19점(4승 7무 7패)으로 리그 10위에 자리하고 있다. 직전 FC서울전 패배를 털어내고 홈에서 승리를 거두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각오다.

 

이번 경기는 시즌 두 번째 안양전이다. 부천은 지난 5월 원정 맞대결에서 가브리엘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두며 2,402일 동안 이어졌던 안양 원정 무승 징크스를 끊었다.

이제 목표는 홈에서도 상승세를 잇는 것이다. 부천이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면 2022년 4월 이후 약 4년 만에 안양을 상대로 홈 승리를 거두게 된다. 원정에서 끊어낸 징크스를 홈에서도 자신감으로 이어가겠다는 의지다.

공격의 중심에는 김상준과 바사니가 있다.

김상준은 최근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이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세운데 이어 서울전에서 부천 이적 후 첫 골을 터뜨리며 좋은 컨디션을 보여줬다. 왕성한 활동량과 중원 장악 능력은 이번 경기에서도 부천의 핵심 무기가 될 전망이다.

바사니 역시 안양전 강한 모습을 기대하게 하는 선수다. 지난 맞대결에서는 가브리엘의 결승골을 도우며 승리를 이끌었고, 직전 서울전에서도 도움을 기록하며 공격 감각을 이어가고 있다.

이영민 감독은 "많은 활동량과 강한 압박을 유지하면 여름철 체력 부담이 있을 수 있지만 로테이션과 교체 활용으로 충분히 대응할 수 있다"며 "지난 홈경기에서 팬들이 보내주신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반드시 좋은 결과를 만들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